철인 5종 경기를 통한 건강한 이웃 만들기

공과 친한 사람들 김경엽

올해 코로나로 인해 자주 모이지 못 해 아쉬웠습니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모임을 위해 한 달에 2번씩 운동모임을 갖기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2021년에는 여성과 아이들도 참여할 수 있는 경기를 계획하여 더 다양한 이웃들이 참여해 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봅니다.

철인 5종 경기를 통하여 이웃을 사귀는 것에 좋은 점은 단순한 식사를 하는 것보다 굉장히 친밀도가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어른 들이 모이면 술로 친목을 다지고는 하는데, 건강을 위하여 운동을 하면 단합력도 높아지고 건강한 기운으로 모임의 질도 더욱 좋아 질 것이라고 생각하여 주민공모사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철인 5종경기라 하면 다소 무서워하기도 하고 어렵다 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기획한 이웃과 함께하는 철인경기 는 조금 다릅니다. 저희들의 철인 5종 경기는 림보, 창던지기, 볼 링, 족구, 야구입니다. 경기를 진행하고 식사도 하며 새로운 이웃 을 만듭니다. 운동이 이웃을 만들어 주는 매개체가 되는 것이지 요. 경기를 마친 후 모든 경기에 협력상, 모집상, 가족상을 수여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