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다잉과 함께하는 삷의 마지막 여행 준비

존엄한 이정은

Well-dying 지도자 양성과정 수료 후 죽음에 자기 결정권 을 가지는 것을 우선 과제로 삼아 존엄한 죽음이 지역사회에 널리 알려지기를 바랬습니다. 특히 웰다잉의 교육은 특히 자 살에 대한 인식변화와 예방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서울 지역 중 강남구에서 고독사 및 어린 학생 들의 자살이 비율이 높다고 하는데, 물질이 풍부하고 교육 혜택이 많은 강남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웠습니다.

작년에 강남구 보건소에서 진행된 죽음의 이해와 인식개선을 위한 웰다잉(Well-dying) 지도자양성 교육을 수료 한 이후 죽음 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공감과 함께 삶의 존엄한 마무리에 자기 결정권을 가지는 인식의 중요함을 깨닫고 마을 안에서 이런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싶다는 의미로 공동체 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