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로 힐링하기

Rainbow 악단 김청진

코로나로 인해 양재천 대치교 밑에서 함께 드럼, 기타, 아코디언,
색소폰, 플루트 등 연습하였습니다. 오가는 사람들이 합주하는 모습을 보고 손뼉도 쳐주고 우리 모임에 관심을 둘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면 세상에 부러울 게 없 어요. 오로지 즐거움만이 삶의 의미를 느끼게 해주고 있죠. 그 시간만큼은 정말 살맛 난다고할까요?

음악을 통해 친목과 힐링을 도모하고 복지관, 요양원, 경로당등을 무대로 음악 봉사 하고자 만든 시니어 밴드입니다. 어르신 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기쁨을 나눠드리고 싶어, 더욱 나은 악단을 만들기 위해 강사에게 이론과 실기를 배웠습니다. 이를 토대로 맹연습에 몰입하는 등 온 열정을 음악에 쏟아 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