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베이크(Beyond Bake)

산타파티쉐 이래경

코로나로 인해 모임을 추진하기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도 회원들이 제빵이라는 모임을 통해 활기차고 보
람된 시간을 보낼 수 있던 것이 즐거웠습니다. 내년에는 다른 모임과의 콜라보 모임 등 협업 을 하여, 지역 사회 안에서 주민들 간의 교류 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선한 영향력을 창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강남 소재 기업에 근무하는 20~30대 직원들이 함께 의미 있는 모임을 해보자라는 생각 하에, 마을에서 18년 동안 꾸준히 봉사 하는 ‘쉘위베이크 빵 동아리’의 도움을 받아 멘토 멘티 관계 속 에 선한 영향력의 시너지를 창출해보고자 하였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직장인 4명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강남구 내 에 홍보를 통해 더 많은 분이 참여하게 되었고, 제빵을 만드는 과정의 역할에 따라 분업을 하여 서로 다함께 어울리며 적극적 이고 즐겁게 참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