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여라~ 꿈밭 연극캠프!

꿈밭 연극캠프 박용은

계획할 당시에는 많은분들과 재미있게 하고자 하였는데, 코로
나로 인해 10명 이내의 인원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마스크를 쓰 셨음에도 불구하고 예전처럼 활동적이고 유쾌한 모임들을 하는 모습이 부족한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주민 공모사업을 통해서 모임을 활성화할 수 있었습
니다. 다양한 연령과 다양한 소득계층과 함께 하는, 참석인원이 넓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지역사회에서 문화 예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 어떻게 하면 지역사회에 문화예술 쪽으로 긍정적으로 영향을 끼칠 수 있 을까 고민하다가 연극을 소재로 정하게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습 니다. 저희들은 꿈밭 작은 도서관의 자원봉사자들인데요. 책만 읽는 것은 다른 도서관과 비슷하여 고민 끝에 연극배우분들과 함께하는 연극을 통해 주민들이 자신을 이야기로 표현하고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캠프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