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 Touch

그림책이 그리운 우리 이효정

강남 여러 지역에서 연령대가 다른 엄마들이 다양한 그림책을
통해 즐거움을 나누며 소통하면서 감동도 더 커지고 내용이 풍부 해졌습니다. ‘그림책이 그리운 우리’ 프로그램을 마 치고 나면, 강의를 통해 배운 소중한 이야기를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습니다. 또한 나
와 이웃들이 이어지는 소통 매체 모임으로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서울 마을 미디어 사업을 통해 강남구의 다양한 지역에서 모인 엄마들이 만나, 육아하면서 어려운 점이나 관심사에 관해 이야기 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서로 공감하면 좋겠 다는 생각에 주민공모사업을 통해 모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책 동화 작가를 직접 초대하여 초청 강연을 듣는 시간을 가 졌으며, 소모임 토론을 통해 그림책 속에 담긴 여러 가지 감정 기쁨, 슬픔, 진실, 믿음, 재미, 품격과 같은 다양한 느낌을 공유 하면서 우리들의 인생을 반영하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림책을 선물하는 마니또를 선정하여 서로에게 그림책을 선물 하였습니다.